이번에 새로 지른 루빅스 333큐브
5월 4일 오후 7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루빅스 25주년 연속판 333큐브가 도착했습니다.
전에는 신광사의 에디슨 화이트 333큐브를 썼지만 작년 12월에 잃어버린 관계로 한동한 큐브를 할 수 없었지요.
덕분에 평균기록 35초 전후로 나오던게 이제는 40초대 초중반밖에 안나오네요ㅋㅋ
제거 지르면서 친구것도 같이 질러줬습니다.(물론 제돈은 아님 )
에디슨 옐로우 큐브와 에디슨 레드큐브이죠 (총 3명것을 주문한게 되네요.)
전 디카가 없어서 jks가 찍어서 준다고 찍어놓고 나서, 사진을 안주다가 이제 보내줘서 포스팅하네요(=ㅅ=;;)
간지가 흐르는 저의 루빅스 25주년 연속판 333큐브입니다.
3개월은 연마를 해야지 좀 부드럽게 돌아간다고 하는군요.
윤활칠을 하지 않았는데도 꽤 잘돌아가는 편입니다.
옐로큐브와 더불어 최강의 성능을 보여주는 녀석이죠. 그런데 들리는 바에 의하면
DIY킷으로 되어있는 외국 큐브가 더 좋다는 말이 있네요. 잘 모르겠지만 연마가 끝나면
총알 장전해서 한번 질러볼 생각입니다.
받침대가 외관이 참 죽여주는 군요.
같은 반 친구에게 전해줄 에디슨 레드큐브.
이건 보낼 때 윤활칠 해달라고 했습니다.
역시 에디슨 큐브답게 연마를 하지 않고도 날아다니는 -ㅅ-;;
에디슨 옐로우 큐브. 일명 바나나 큐브라고도 하죠.
이녀셕이 내구성은 좀 약해도 투명큐브만 빼면
에디슨 큐브중에 거의 최강이라고 볼 수 있는 녀석입니다.
이건 jks가 다음날 받아갔습니다.
단체샷 ㄱㄱ
반짝이 큐브는 뭐냐고요? ㅋㅋ jks가 쓰던 화이트 큐브입니다. 우리집에 갖고왔더군요 ㅋㅋ
jks한테 디카 빌리면 큐브 영상좀 찍어달라고 해야겠습니다.
잃어버린 감도 빨리 다시 찾고
언넝 프리드리히 공식 외워서 20초대로 들어가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