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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ta9784 12:30 pm on 2010-02-13 Permalink | Reply
    Tags: opera,   

    [인터넷 브라우저 탐방3] 오페라(Opera) 

    ※인터넷 브라우저 탐방에 올라오는 각 브라우저의 특징들은 일반 유저들이 접했을때 한눈에 드러날 수 있는 요소들을 정하였습니다. 그 이외의 특징들이 있을 수 있지만 너무 심도있는 특징들은 굳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우리가 알아볼 브라우저는 오페라입니다.

    1opera9.jpg

    오페라의 O를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재 입을 O모양처럼 하게 됩니다 ㄷㄷ;;

    특이하게도 브라우저의 이름이 오페라인데, 오페라 소프트 웨어에서 개발해서 오페라 브라우저라고 합니다.

    브라우저 이름에 관한 이야기를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 ;ㅅ; 구글에서 영어로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제 능력부족인듯 ㅋ

     

    어쨌거나 이 오페라 브라우저는 노르웨이의 오페라 소프트웨어에서 개발된 브라우저인데요, 핵심 레이아웃 엔진(“프레스토“)은 어도비에서 라이센스를 받아 만든 것이라고 하네요. 아마 이 오페라 브라우저가 모바일쪽에서 많이 쓰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좀더 자세히 조사해 보니, 닌텐도 Wii용 웹브라우저랑 DS전용 웹브라우저도 개발했다네요 ㅇㅅㅇ)

     

    서론은 이쯤하고 본격적으로 오페라를 파헤쳐 보겠습니다.

     

    전체적인 구조

    오페라.JPG

    전체적으로 깔끔한 구조입니다. 구글크롬과 비슷하게 탭이 주요 도구모음 위쪽에 붙어있습니다. 좀 다른 특징이라면 왼쪽에 세로로된 도구모음이 하나 더 붙어있다는 건데요, 차례로 살펴보겠습니다.

     

    1. 북마크

    오페라_북마크.JPG

    북마크(즐겨찾기)탭입니다.

    빠른찾기는 저장되어있는 북마크 목록을 검색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그외는 여타 브라우저의 북마크랑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2.위젯

    오페라위젯.JPG

    처음엔 브라우저 내에 위젯을 추가하는 기능인 줄 알았으나 실제로는 데스크탑에 위젯을 추가하는 기능입니다.

    오페라 유닛이 실행되고 있는 동안에는 데스크탑내에 위젯이 유지가 됩니다. ;ㅅ;

    위젯이 실행되고 있는 동안에는 브라우저를 닫으려고하면 오페라 숨기기 메뉴가 나타나는데 이걸 누르면 오페라가 트레이로 최소화 되면서 위젯은 꺼지지 않습니다.

     

    3. 오페라유닛

    이게 오페라 브라우저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오페라 유닛으로 소셜 네트워킹을 실현하려는 목적 같은데, 일단 이것을 이용하려면 오페라 유닛에 계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오페라유닛.JPG

    일단 오페라 유닛을 활성화 하려면 도구탭으로 들어가서 Opera Unite 서버를 누르시면 활성화 할 수 있는 메뉴가 나옵니다.

    그러면 계정을 만들라고 위와 같이 나옵니다. 쓰라고 하는것을 쓰고 다음버튼을 누르면

    오페라2.JPG

    컴퓨터 이름을 설정하라고 하는데 자기 마음대로 쓰면 됩니다.

    쓰고 마침누르면 설정이 끝나고 아래와 같이 창이 나옵니다.

    오페라유닛메인.JPG

    오페라 유닛 메인인데요 왼쪽에 오페라유닛 전용 메뉴가 하나 더생기신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기 있는 기능을 간략히 설명해 보자면

    File Sharing : 말그대로 파일 쉐어링, 파일 공유입니다.

    오페라 사용자끼리 파일공유를 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 버튼을 누르면 공유할 폴더를 선택하라고 하는데 선택을 한후 확인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파일쉐어링.JPG

    파일공유 개인 정보 옵션을 보면 비밀번호와 전체공유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Fridge : 이건 트위터 같은 기능인것 같은데요 60자 내의 메모를 하면 블로그 같은 페이지에 업로드가 됩니다.

     

    Media Player : 음악 공유 서비스 같은겁니다. 공유할 음악을 선택하고 확인을 누르면 파일 쉐어링과 비슷하게 나옵니다.

     

    Messenger : 채팅창입니다. 오페라 사용자들끼리 채팅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Photo Sharing : 파일쉐어링과 비슷한 기능입니다. 파일 목록을 나열하는 대신 사진파일의 내용을 보여줍니다.

     

    Web server : 자신의 컴퓨터로 호스팅을 하는 기능인데, 요건 일반 사용자들이 쓸 일은 없을것 같네요 ;ㅅ;

     

     

    4. 노트장

    오페라_노트장.JPG

    말 그대로 노트장입니다. 간단한 메모를 입력력한다음 보내기를 누르면 다른 오페라 메일계정이나 다른 이메일로 내용을 보낼 수 있습니다.

     

     

    5. 다운로드

    오페라_다운로드.JPG

    다운로드중인 파일들을 보여주는 창입니다.

    사용법은 다른 브라우저들의 다운로드창과 다르지 않습니다.

     

     

    6. 방문목록

    오페라_히스토리.JPG

    방문했던 페이지의 목록들을 보여주는 창입니다.

    역시 여타 브라우저들의 방문목록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7. 닫은 탭 기능

    오페라_되살리기.JPG

    제 생각에 오페라 기능중에 가장 좋은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탭을 닫으면 그 탭의 주소를 다시 쳐서 들어가야 하는데 맨 오른쪽의 굽어진 화살표버튼을 누르면 전에 닫았던 탭들의 목록을 보여줍니다.

    실수로 탭을 닫아도 히스토리에서 보고 들어가거나 주소를 다시 눌러서, 링크를 다시 눌러서 들어가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줍니다.

     

     

    특징은 이정도로만 적고 불편한 점들을 적어보겠습니다.

     

    국내 페이지중 네이버사용이 많이 불편한 편입니다.

    웹툰을 볼때 제일 하단의 웹툰 목록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는가 하면 카페나 블로그를 할때 몇몇 버튼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IE TAP같은 부가기능이 있지 않을까 해서 찾아봤습니다만, 부가기능이 없는 오페라에서는 IEtap같은 플러그인이 없었습니다,

    대신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팝업메뉴중에 연결 프로그램이 있는데, 여기서 Internet Explorer(이하 IE)를 누르면 현재 페이지가 IE를 통해서 새로 뜹니다.

    사실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파폭이나 구글크롬같은 브라우저에서는 버튼만 누르면 렌더링 엔진이 바뀌어서 그자리에서 IE를 통해 볼수 있었지만, 오페라는 아예 IE가 새로 떠서 작업표시줄도 하나 더 먹어치웁니다.

    다음은 제대로 표시가 됩니다만, 네이버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다른 브라우저를 쓰시는 편이 정신건강에 좋으실 듯 합니다.

     

    또한 오페라 유닛은 ‘오페라를 쓰는 사람들에게만‘좋은 기능입니다.

    국내 오페라 유저들이 몇명이나 될까요? 여러 커뮤티티를 돌아다녀도 파이어폭스나 구글크롬을 쓰시는 분들은 더러 계시지만 오페라를 쓰시는 분들은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친구에게 파일하나 전송하자고 “야, 오페라 깔아! 내가 파일 보내줄께” 할 바에는 차라리 평소에 쓰는 메신저로 보내는게 더 효율적일 것입니다.

    물론 브라우저내에서 파일전송, 인맥관리, 웹서버 가동등을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유저수가 적은 국내에서 원활히 쓰기에는 아직 무리가 있다는 것이 제 견해입니다.

    오페라 커뮤니티 같은곳에 가셔서 인맥을 만드신다면 꽤 유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위젯도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기능입니다.

    컴퓨터 안에서 오페라만 쓴다면 좋은 기능일 수도 있겠으나, 사실 위젯은 오페라가 가동중인 동안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위젯이 실행되면 작업표시줄에 위젯마다 칸을 맛있게 먹어치웁니다. 작업 표시줄이 지저분해 지는건 물론이거니와 시스템 리소스도 꽤 많이 먹어치웁니다. 오페라를 통해 위젯을 쓰고싶다고 하시는 분들께는 차라리 다른 위젯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해서 쓰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또한 저해상도에서 웹페이지를 완전하게 표시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뭐, 저같은 경우는 모니터 해상도가 높아서 왼쪽의 페널을 켜놓고도 여백이 생기지만 1024*768해상도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칸이 좁아져서 웹페이지가 한눈에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부득이하게 페널을 끄고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면 오페라의 특징적인 메뉴들에 빠르게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렇게 되다보면 차라리 구글크롬이나 파이어 폭스를 사용하는 편이 편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까지 오페라의 특징들과 불편한 점들을 쭉 적어보았는데요, 네이버만 제외한다면 쓰는데 크게 불편함은 없는 브라우저입니다. 속도도 구글크롬, 사파리, 파이어폭스에 뒤지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국내 사용자들이 활용하기에는 활용도가 적은 기능들이 많이 붙어있어서 쓸데없이 큰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확장성은 별로지만, 사용하는데로 유용할 수도 무거울 수도 있는 브라우저 입니다.

     

     

     

     

     

    결론 : 주변에 오페라 사용자들이 많다면 강추하고 싶은 브라우저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 uta9784 8:16 pm on 2010-02-10 Permalink | Reply
    Tags: IRSHELL, metalic, PSP   

    [IRSHELL SKIN] Metalic 

    갑자기 삘받아서 만든 psp IRSHELL 테마입니다.

    윈도우아이콘보고 너무 이뻐서 IRSHELL로 이식을 ㅋㅋ;;

    대략 5시간 이상의 삽질의 결과물입니다.

    irsmenu.bmp

    나름 이쁘게 만든다고 만들었는데 좀 단조로운감도 있네요 ;ㅅ;

    다운받은 파일을 압축풀면 read me파일이 나오니 꼭 읽어주세요^^

     

    metalic_by_uta9784.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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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ta9784 5:54 pm on 2010-02-08 Permalink | Reply
    Tags: 구글크롬,   

    [인터넷 브라우저 탐방2] 구글 크롬 

    ※인터넷 브라우저 탐방에 올라오는 각 브라우저의 특징들은 일반 유저들이 접했을때 한눈에 드러날 수 있는 요소들을 정하였습니다.

    그이외의 특징들이 있을 수 있지만 너무 심도있는 특징들은 굳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살펴볼 인터넷 브라우저는 구글 크롬입니다.

     

    1_001_Page(478).jpg

    저색이 MS 윈도우즈 로고의 색상과 같다는 사실을 오늘 포스팅하면서 알았네요 ㅋㅋ

     

    구글크롬이라는 이름에서 예상하셨겠지만, 이름그대로 구글에서 만든 오픈소스인터넷 브라우저 인데요,

    공식 발표일은 2008년 9월 3일(북미기준)이었다고 합니다. 출시소식과 함께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 녀석인데요,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이 파폭에 맞먹는 로딩속도를 보여주는 놀라운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구글크롬의 특징은?

    일단 빠른 속도라고 할 수 있겠군요.

    favbrowser.com에 올라온 벤치마크 결과들을 보면 속도면에선 전체적으로 구글크롬4의 성적이 좋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운영체제나 기타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지만 저희집에서도 구글크롬4.0이 초기로딩속도가 제일 빠르기는 합니다.

    또한 웹표준울 잘 준수하고 있어서 웹표준을 준수하고 있는 페이지를 거의 정확하게 표시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설치가 편합니다.

    http://www.google.co.kr/chrome 에서 설치하기 버튼만 누르고 나면 다운받아서 설치하고

    압축풀고 할것이 없이 바로 그자리에서 직빵으로 설치가 진행됩니다. 제가 지금까지 써본 브라우저중에

    설치가 제일 쉬운 브라우저입니다.

     

    두번째는 확장기능!

    구글크롬도 오픈소스 인터넷 브라우저답게 확장기능을 갖고 있는데요,

    ,제목_없음.jpg

    스페너의 화살표를 누르면 확장프로그램이 보입니다. 클릭클릭~

    캡처.jpg

    꽤 많은 수의 확장 프로그램들이 있는데요, 원하는 기능을 찾아 설치버튼만 누르면 별다른 조작없이

    바로 설치가 완료됩니다. ~~

     

    사실 저기있는 기능중 제일 쓸만한것은 IE tap과 FastestChrome – Browse Faste 정도가 되겠네요.

    나머지는 딱히 있어도 쓸 기회가 적은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저처럼 파이어폭스만큼의 확장기능을 기대하고 계시다면 실망하실 수 도 있겠어요 ;ㅅ;

     

     

    세번째는 시작 페이지~

    이것도 구글크롬만의 특징이라면 특징이겠죠?

    캡처2.jpg

    홈페이지를 설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페이지는 저상태인데요, 자주 방문했던 페이지들이

    시작페이지들에 차례대로 뜹니다. 저같이 주로 가는 사이트들이 정해져 있다면 편할지도(?)

     

    네번째는 탭브라우징~~

    다른 브라우저들과 구분되는 또하나의 특징은 탭창이 맨 위에 있다는 것입니다.

    보통은 제목을 맨 위에 표시해주고, 주소창 밑에 탭을 표시해주는데, 크롬은 탭만 표시됩니다.

    탭만 표시되다보니 전체화면일때 페이지가 더 많이 표시되는 장점이 생기게 되네요.

    하지만 페이지 제목이 다 안보이니 갑갑한감도 없잖아 있는것 같습니다.(순전히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시크릿창!

    이 모드에서는 쿠키같은 개인정보가 남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만 북마크 기록은 남는다고 하는데, 개인정보에 심히 민감하신 분들에게 유용한 기능일듯 합니다.

    구글크롬브라우저의 주소표시줄 오른쪽의 스페너아이콘의 화살표를 누르면 시크릿 창이나옵니다.

    그 외에는 별다른 점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운로드 진행창

    캡처4.jpg

    구글크롬은 다운로드 창이 따로 뜨지 않습니다. 다운로드 진행상황이 브라우저 맨 아래에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다른 브라우저들이 다운로드 진행창이 따로 뜨는것에 비해 좀더 깔끔한 형태로 표시됩니다.

    작업표시줄의 칸을 잡아먹지 않는 착한(?)기능입니다 ㅋ

     

     

    번외로 IE TAP되겠습니다.

    왜 번외냐고요? 사실 이녀석은 공식적인 기능은 아니거든요 ㅋ, 다른 개발자가 만든 확장기능입니다.

    근데 왜 이게 들어가냐고요? 파폭의 IEtap과는 달리 ActiveX도 지원을 합니다 =ㅅ=;;

    ActiveX가 없으면 사이트 이용이 힘든곳이 바로 대한민국이니, ietap이 되도 ActiveX가 안되면 왠지 모르게 반쪽짜리 ie를 쓰는것 같죠;ㅅ;

    캡처3.jpg

    신기하게도 IEtap을 설치하면 EBSi의 인강도 문제없이 나옵니다!!

    원래 쓰던 IE에 activeX가 설치되어있다면 구글크롬에서도 문제없이 출력되는듯 합니다.

    속도도 딱히 느려지는것 같지는 않은데, 그부분은 잘 모르겠군요 =ㅅ= 적어도 ie를 따로 켜야 하는 부담은 줄여주는 기능입니다.

    중요한건 확장프로그램을 활성화하면 아래에 주소표시줄이 따로 나오는데, 그곳에 주소를 입력해야 ietap이 유지됩니다.

    본래 크롬 주소창에 주소를 치면 ietap이 풀리는 불상사가 ;ㅁ;

     

     

    구글크롬의 단점

    사실 구글크롬이 속도면에서는 웹서핑하기에 좋긴 좋습니다만, 아직 파폭만큼 역사가 덜 되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확장기능이 좀 적습니다.

    게다가 커스터마이징을 특징으로 뽑지 않았는데요, 사실 구글크롬의 브라우저 테마는 찾기도 어렵습니다.

    확장프로그램 설치에서 검색하면 테마가 나옵니다만, 그냥 도구모음에서는 눈씼고 봐도 찾을 수 가 없습니다.

    테마라고 해도 브라우저 배경 바꿔주는 정도밖에 찾지 못했습니다. 뭐 사실 애초에 순정테마만 쓰시는 분들이라면 문제 없는 부분이겠지만, 저처럼 커스터마이징 좋아하시는 분들은 파폭에 비해 실망하실 수 있겠습니다.

    또한 파폭, 오페라, 사파리등이 주소표시줄 오른쪽에 rss구독 아이콘을 표시해주는 반면에 구글크롬은 아무것도 표시해주지 않고 깔끔하네요 ;ㅅ;

     

    그 이외에는 딱히 단점이라 할만한 것들은 없습니다.

    웹서핑하고 블로깅, 기타 작업을 빠르게 할 수 있는 브라우저입니다.

     

    이후에 올라올 다른글들도 읽어보시고 자신에게 맞는 브라우저를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혹시 본문에서 수정되어야 할 것이 있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덧글로 이야기 해주세요 ^^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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